사회

박세복 전 영동군수, 조경수 비리 항소심 유죄

조경수 비리 의혹으로 기소된 박세복 전 영동군수가 항소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1심의 무죄 판결이 뒤집혔으며 함께 기소된 공무원들도 유죄 판결을 받았다.

보도한 매체

중도

KBS
‘조경수 비리’ 박세복 전 영동군수 2심서 ‘유죄’
10월 15일 오후 10:09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대전일보
'조경수 비리 의혹' 박세복 전 영동군수 항소심서 무죄 뒤집혀
10월 15일 오후 12:50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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