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모 살해 후 시신 유기한 조재복 1심 징역 45년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여행용 가방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조재복이 1심에서 징역 4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은 생명권을 침해한 존속살해 범죄에 대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시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경향신문
[속보]‘장모 살해·유기’ 조재복 1심서 징역 45년
중도
SBS
'장모 살해 캐리어 유기' 징역 45년…법원 "죄의식 없어"
SBS
[속보] 장모 장시간 폭행해 살해…'캐리어 유기' 조재복 1심서 징역 45년
보수
문화일보
[속보]‘장모 폭행 살해 뒤 캐리어에 유기’ 조재복, 징역 45년
중앙일보
‘장모 살해·캐리어 시신 유기’ 조재복 1심서 징역 45년형
TV조선
''장모 살해·여행 가방에 시신 유기' 조재복 1심서 징역 45년
분류 안 함
시사저널
“다음부턴 안 그러겠다”던 ‘장모 살해·유기’ 조재복…징역 45년 선고
강원일보
[속보]장모 갈비뼈 분절되고 전신 파열될 때 까지 장시간 폭행해 살해 후 캐리어 유기한 조재복 징역 45년
강원도민일보
장모 폭행 살해·캐리어 유기 조재복, 1심서 징역 45년 선고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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