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편 음식에 화학물질 섞어 살해한 아내 징역 20년
신변을 비관해 식당에서 주문한 음식에 화학물질을 몰래 섞어 남편을 살해한 50대 아내가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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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음식' 남편과 나눠 먹고 홀로 회생…50대 아내 징역 20년
매일경제
남편 음식에 화학물질 넣어 살해한 50대 아내, 징역 20년
연합뉴스
식당 음식에 화학물질 섞어 남편 살해한 50대 징역 20년
신변을 비관해 식당에서 주문한 음식에 화학물질을 몰래 섞어 남편을 살해한 50대 아내가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