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종적 감춰

부산 북항 일대에서 출몰해온 흑상어 '부캉이'가 이틀째 당국의 모니터링에 포착되지 않았다. 관계 기관은 상어가 활동 반경을 넓혀 외해로 나갔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관찰을 이어갈 계획이다.

보도한 매체

보수

세계일보
북항 머물던 부캉이, 이틀째 안 보여…“활동 반경 넓혀 외해로 나갈 듯”
10월 28일 오후 9:02 · 원문 보기 ·
MBN
'부캉이' 드디어 떠났나?…이틀째 북항서 모습 감춰
10월 28일 오후 8:34 · 원문 보기 ·
세계일보
상어 '부캉이', 북항 앞바다서 안 보여…활동반경 넓힌 듯
10월 27일 오후 6:27 · 원문 보기 ·
MBN
북항 앞바다에서도 자취 감춘 '부캉이'…활동반경 넓힌 듯
10월 27일 오후 6:11 · 원문 보기 ·

사건 타임라인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체류 30일째 · 7건

  1. 10.17
    10:36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체류 30일째
  2. 10.21
    19:39
    부산 운하에 갇혔던 상어 안전하게 바다로 유도
  3. 10.22
    17:52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자연 퇴로 확보
  4. 10.24
    09:00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항만 인근서 재발견
  5. 10.25
    07:13
    상어 부캉이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서 이틀 연속 관측
  6. 10.27
    18:11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종적 감춰지금 보는 뉴스
  7. 11.1
    09:00
    부산 북항 흑상어 부캉이 엿새째 행방 묘연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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