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체류 30일째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한 달째 머무는 흑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15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다. 부산시는 상어의 장기 체류에 따른 안전과 보호 대책을 마련 중이다.
보도한 매체
진보
경향신문
식을 줄 모르는 ‘부캉이’ 인기…한 달 만에 북항 방문객 150만명 돌파
중도
SBS
"벽에 너무 붙더니"…'부산 한달살이' 부캉이 또 상처
SBS
"'부캉이' 보러 아침부터 출발"…한 달 동안 '148만 명' 찾았다
보수
서울경제
“부캉이 지느러미에 저게 뭐지?” 상처 관찰…현장 찾은 전문가들 의견은
TV조선
상어 '부캉이' 한달째…오른쪽 지느러미 상처 발견
MBN
부캉이, 오른쪽 지느러미에 상처…"건강에 영향 줄 정도는 아냐"
분류 안 함
천지일보
부산 상어 ‘부캉이’ 체류 한달째… 누적 방문객 160만명
강원일보
‘부캉이’ 수로 벽에 닿으며 지느러미 일부 손상…누적 방문객 160만명
연합뉴스
부산 상어 '부캉이' 지느러미 상처 관찰…누적 방문객 160만명(종합)
사건 타임라인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체류 30일째 · 7건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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