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항만 인근서 재발견
부산 북항 인공수로를 벗어난 뒤 이틀간 자취를 감췄던 흑상어 부캉이가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 항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가 일반인 출입이 제한된 항만 시설 내에서 유영하고 있으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보도한 매체
진보
YTN
'부캉이' 부산항 항만서 발견...건강엔 문제없는 듯
보수
MBN
부산 떠날 준비하는 '부캉이'…깊은 바다에도 적응 중
세계일보
이틀째 안 보이던 '부캉이' 부산항 항만서 건강하게 유영
동아일보
이틀간 모습 감췄던 부캉이, 부산항 앞바다서 유영 확인
분류 안 함
한국경제TV
수로 떠난 '부캉이' 바다 적응 중… "곧 멀리 떠날 듯 "
싱글리스트
'부캉이' 이틀 연속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서 관측
아이뉴스24
수로 벗어난 '부캉이'…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서 이틀째 관측
사건 타임라인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체류 30일째 · 7건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보수 6곳
성향이 확인된 7곳 기준 · 17곳 제외 ·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