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해외 사건
손흥민 향한 니하오 논란 관중 해명
미국 MLS 경기 중 손흥민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은 관중이 중국어가 아닌 스페인어로 '아들'을 뜻하는 단어를 외친 것이라고 해명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MBN
손흥민에 "니하오" 논란 관중…"나도 팬, '미호' 외친 것"
채널A
“‘니하오'’ 아닌 ‘내 아들’”…손흥민에 인종차별 의혹 팬 해명
동아일보
손흥민에 ‘니하오’ 부른 팬 “스페인어 ‘미호’라 외쳐” 해명
분류 안 함
일간스포츠
손흥민 '니하오' 인종차별 논란의 반전?…"Son(아들)이라 스페인어로 불렀을 뿐"
사건 타임라인손흥민 호칭 논란 해외 매체 보도 · 2건
- 10.24
13:03손흥민 호칭 논란 해외 매체 보도 - 10.29
12:03손흥민 향한 니하오 논란 관중 해명지금 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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