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해외 사건

미국 대학스포츠 협회, 관중 차별 구호 논란 UCF에 벌금 부과

미국 대학스포츠인 빅 12 콘퍼런스는 BYU 쿠거스와의 경기에서 모르몬교를 비하하는 차별적 구호를 외친 UCF 나이츠에 1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해당 구호는 경기 전 영상에 포착되어 논란이 되었다.

보도한 매체

해외

Fox News🇺🇸
Big 12 Conference addresses offensive chants from UCF fans directed at BYU during upset win
10월 29일 오전 10:57 · 원문 보기 ·

함께 볼 뉴스

1손흥민 향한 니하오 논란 관중 해명미국 MLS 경기 중 손흥민에게 인종차별적 발언…4건2올림픽공원 지방선거 투표함 반출 완료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33건3브라질 축구선수 네이마르 2경기 출장 정지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가 경기 중 비니시우스…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