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미국 축구 구단 LAFC 팬의 손흥민 인종차별 논란
미국 프로축구 LAFC에서 뛰는 손흥민이 경기 후 자국 홈팬으로부터 인종차별적 발언을 듣는 장면이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니하오' 아닌 '내 아들'"…손흥민에 인종차별 의혹 팬 해명
보수
서울신문
“‘니하오’라고 안 했는데요” ‘손흥민 인종차별’ 뭇매 맞았던 팬의 반전 “내가 한 말은”
동아일보
“‘니하오’ 아니라 ‘내 아들’이라고 한 것”…손흥민 인종차별 피해 의혹에 팬 반박
중앙일보
손흥민에 “니하오” 외친 관중의 해명…“미호(내 아들)라 외친 것”
분류 안 함
싱글리스트
손흥민 '니하오' 인종차별 논란 팬 “중국어 아닌 스페인어 미호...내 아들이란 뜻”
연합뉴스TV
"손흥민 향해 '니하오' 아닌 '미호(내 아들)' 외쳐" 인종차별 논란에 해명
한국경제TV
"내 아들이란 뜻이었다 "…손흥민 '니하오' 인종차별 논란 새 국면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보수 6곳
성향이 확인된 7곳 기준 · 5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