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명석·JMS, 성폭행 피해자에 3억 7천만 원 배상 판결

대전지법은 정명석 씨와 기독교복음선교회 등이 성폭행 피해자 3명에게 총 3억 7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범행에 가담한 JMS 2인자 김지선 씨에게도 일부 배상 책임이 인정되었다.

보도한 매체

분류 안 함

굿뉴스1
법원 "정명석·JMS, 성폭행 피해자들에 3억7천만원 배상"
10월 8일 오후 1:47 · 원문 보기 ·
대전일보
[속보] 정명석·JMS 교단, 성폭행 피해자들에 공동 배상 판결
10월 8일 오전 4:10 · 원문 보기 ·

함께 볼 뉴스

1미성년자 간음한 30대 남성, 1천300만원 배상 판결3건2불법 시공으로 세입자 3명 사상한 집주인 배상 판결1건3노벨 화학상에 앙리 카강·소아이 겐소 선정4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