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 해외 사건
바이낸스 해킹 피해 95% 보전 및 출금 재개
63억 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를 본 가상자산거래소 바이낸스가 자체 자금을 투입해 피해액의 95%를 보전하고 출금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재개했다. 미국 수사 당국은 이번 해킹의 배후로 북한을 지목했다.
보도한 매체
중도
KBS
바이낸스 “고객 손실 없도록 자체 부담”…출금 단계적 재개 시작
보수
매일신문
바이낸스, 8조4천억 해킹 후 출금 재개…피해 95% 자체 보전
MBN
바이낸스, 출금 서비스 단계적 재개…해킹 피해 95% 복구
분류 안 함
뉴시스
8조원대 해킹 피해 바이낸스 출금 서비스 단계적 재개
뉴스웍스
바이낸스, 주요 가상화폐 출금 단계적 재개…탈취 피해액 95% 충당
아이뉴스24
'63억달러 해킹' 바이낸스, 출금 단계적 재개⋯"피해 95% 자체 보전"
사건 타임라인미국 FBI, 8조 원대 바이낸스 해킹 배후로 북한 지목 · 2건
- 11.1
00:27미국 FBI, 8조 원대 바이낸스 해킹 배후로 북한 지목 - 11.1
14:56바이낸스 해킹 피해 95% 보전 및 출금 재개지금 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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