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국 FBI, 8조 원대 바이낸스 해킹 배후로 북한 지목
미국 연방수사국이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8조 원대 가상화폐 탈취 사건의 주범으로 북한 해킹 조직을 공식 지목했다. 미국은 추가 자금세탁을 방지하기 위해 관련 거래 차단을 요청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MBN
미 FBI "북한, 가상화폐 63억 달러 탈취 배후" 공식 확인
머니투데이
美FBI "가상화폐 8조 탈취 배후는 北"…바이낸스, 피해액 90% 보전
채널A
미국 FBI "북한, 바이낸스 60억 달러 가상화폐 탈취 배후"
분류 안 함
강원도민일보
바이낸스, 8조원대 해킹 피해에도 출금 재개…도난 자산 95% 복구
전남일보
8조원대 해킹 당한 바이낸스, 피해 복구 속도…가상화폐 출금 단계적 재개
글로벌이코노믹
바이낸스, 8.4조 해킹 피해 90% 보전 완료···11월 1일 출금 재개
사건 타임라인미국 FBI, 8조 원대 바이낸스 해킹 배후로 북한 지목 · 2건
- 11.1
00:27미국 FBI, 8조 원대 바이낸스 해킹 배후로 북한 지목지금 보는 뉴스 - 11.1
14:56바이낸스 해킹 피해 95% 보전 및 출금 재개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5곳
성향이 확인된 5곳 기준 · 13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