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 해외 사건
바이낸스 8조 원대 해킹 발생 및 피해 전액 보상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약 8조 4천억 원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며, 일각에서는 북한 해킹 조직의 소행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바이낸스는 이용자 피해를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보도한 매체
보수
한국경제
해킹으로 8.4조 털린 바이낸스 "전액 자체 자금으로 보상"
서울경제
체이널리시스 “올해 北 소행 가상자산 해킹 피해액 90% 육박”
분류 안 함
천지일보
‘8.4조 해킹’ 바이낸스, 피해 전액 보상… 탈취된 자산 동결도
아시아투데이
올해 세계 가상자산 해킹 피해 89% 北 연루 추정…5년 새 6배
한국일보
미 당국, ‘8.4조원’ 바이낸스 해킹 조사 시작… 트럼프 “北 연루 아직 몰라”
전자신문
“단 20분 만에 8.4조원 털렸다”… 바이낸스 역대 최대 해킹, 北 수법은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4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