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외국인 노동자에 에어건 쏜 업주 실형
외국인 노동자에게 산업용 에어건을 쏴 장기 파열 등의 중상을 입힌 60대 사업주가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보도한 매체
보수
조선일보
외국인 노동자 항문에 ‘에어건’ 쏜 사장, 징역 3년
분류 안 함
경인방송
"장난 아닌 중범죄" 외국인 노동자에 에어건 쏴 장기 손상한 업주 징역 3년
연합뉴스TV
외국인 근로자에 에어건 상해…60대 업주 실형
연합뉴스TV
외국인 근로자에게 에어건 분사해 직장 파열…60대 업주 징역 3년
사건 타임라인외국인 노동자에 에어건 쏜 업주 실형 · 2건
- 10.15
13:15외국인 노동자에 에어건 쏜 업주 실형지금 보는 뉴스 - 10.15
20:56공장 대표, 외국인 노동자 가혹행위로 징역 3년 선고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2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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