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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와 황인범, 졸전 후 실망감 토로
베네수엘라전 무승부 이후 김민재는 경기력 부진을 반성하며 선수들의 분발을 촉구했고, 황인범은 경기 운영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울먹였다.
보도한 매체
보수
중앙일보
김민재 분노 이어 황인범도 울먹 “회장 없고 감독은 임시직, 도와줄 사람 없다”
중앙일보
축구화 집어던진 김민재 “수비수들 불쌍…머리 처박고 뛰어야”
분류 안 함
연합뉴스
울먹인 축구대표팀의 중심 황인범 "도와줄 사람이 없어요"
한국일보
'축구화 던진' 김민재 "다 같이 머리 처박고 열심히 해야"...베네수엘라에 0-0 무승부
사건 타임라인김민재와 황인범, 졸전 후 실망감 토로 · 2건
- 10.2
22:19김민재와 황인범, 졸전 후 실망감 토로지금 보는 뉴스 - 10.3
14:01황인범 축구대표팀 무력감 토로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2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