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요트 최지운·태권도 송다빈,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최지운이 요트 남자 소년부 딩기 경기 막판 역전극으로 금메달을 차지했고, 송다빈은 태권도 여자 최중량급에서 우승했다. 한국 요트의 청소년부 금메달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보도한 매체
진보
YTN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딩기 종목 금메달
아주경제
[속보] 14세 최지운, 요트 소년부 딩기 금메달 [아이치·나고야 AG]
중도
KBS
AG 폐막 하루 앞두고 양궁·골프·태권도 ‘골든 데이’
KBS
요트 소년부 15세 최지운, 금빛 물살
SBS
[속보]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4위서 짜릿한 역전
보수
조선일보
만 14살에 군대 걱정 끝! '중학교 3학년' 금메달리스트 나왔다…요트 최지운, 막판 대역전극→12년 만의 청소년부 金
중앙일보
송다빈 金빛 발차기… 이번 대회 태권도 세 번째 금메달
중앙일보
‘AG에 어른 못 나가는’ 종목있다?…15세 최지운, 요트 소년부 金
헤럴드경제
[속보] 4위서 대역전극…15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분류 안 함
Korea Times
S. Korea's Song Da-bin wins gold in women's taekwondo
연합뉴스TV
최지운 금빛 항해…'요트'서 잇따라 메달
아시아투데이
15세 요트 소년 최지운, 2026 아이치·나고야 AG 금빛 물살
사건 타임라인한국 카누, 남자 카약 4인승 500미터 금메달 · 16건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2곳중도 2곳보수 8곳
성향이 확인된 12곳 기준 · 14곳 제외 ·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