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해외 사건
독일 전 정보기관장, 간첩 및 반역 혐의로 체포
독일 대외정보기관인 연방정보국(BND)의 전 국장 아우구스트 하닝이 국가 기밀을 외국 정보기관에 유출한 혐의로 체포됐다. 검찰은 그가 2천 건에 달하는 내부 문서를 빼돌려 금품을 받고 넘긴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보도한 매체
중도
KBS
독일 전 대외정보기관 수장, 간첩 혐의로 체포돼
보수
한국경제
독일 최고 정보수장의 배신…국가기밀 2000건 팔아넘겼다
분류 안 함
한국일보
독일 전 정보기관장, 간첩 혐의 체포…"돈 주고 내부 문서 2000건 가까이 확보"
해외
Deutsche Welle🇩🇪
Germany is shaken by an espionage and treason scandal
Al Jazeera🇶🇦
Former German spy chief arrested on suspicion of treason and espionage
NPR🇺🇸
Ex-spy chief is arrested in Germany on suspicion of trading state secrets and treason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
이 밖에 해외 매체 7곳이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