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해외 사건
독일 전직 정보수장, 스파이 혐의로 체포
독일 해외정보기관 연방정보국의 전직 국장이 10년 넘게 내부 기밀 문건 2천여 건을 외국 정보기관에 팔아넘긴 혐의로 체포되었다. 일각에서는 전후 최대 규모의 스파이 사건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보도한 매체
진보
한겨레
국가 기밀 2천건 외부에 판 독일 전 정보수장 체포…독일 정계 ‘충격’
중도
KBS
12년간 기밀 빼돌린 전직 독일 정보수장…“전후 최대 스파이”
보수
중앙일보
獨 전직 정보수장 반역 체포…기밀 2000건 빼돌려 해외 유출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기밀 2천건 빼돌린 독일 전직 정보수장…"전후 최대 스파이"
해외
France 24🇫🇷
Former German spy chief detained over suspected treasonous espionage
France 24🇫🇷
German ex-spy chief arrested for suspected espionage, treason
사건 타임라인전 독일 정보국장 아우구스트 하닝, 간첩 혐의로 체포 · 3건
- 10.7
03:11전 독일 정보국장 아우구스트 하닝, 간첩 혐의로 체포 - 10.7
04:42독일 전직 정보수장, 스파이 혐의로 체포지금 보는 뉴스 - 10.7
13:00독일 정보국 BND, 전 국장 배신 혐의로 스캔들 직면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중도 1곳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이 밖에 해외 매체 1곳이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