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대장동 50억 클럽 김수남·최재경 불기소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으로 고발된 김수남 전 검찰총장은 각하, 최재경 전 대통령 민정수석은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방공소청은 각각 지난 6월과 4월에 해당 사건들을 불기소 종결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YTN
'50억 클럽 의혹' 김수남 각하·최재경 무혐의 처분
경향신문
검찰, ‘대장동 50억 클럽’ 김수남 각하·최재경 무혐의 처분
보수
세계일보
檢,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 김수남·최재경 불기소 처분
문화일보
檢, ‘50억 클럽’ 김수남은 각하, 최재경은 혐의없음
분류 안 함
법률신문
‘대장동 50억 클럽’ 김수남·최재경 불기소
이데일리
檢, '대장동 50억 클럽' 김수남 각하·최재경 무혐의
연합뉴스TV
검찰, '50억 클럽 의혹' 김수남 각하·최재경 무혐의 처분
뉴시스
'50억 클럽 의혹' 김수남 각하·최재경 무혐의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2곳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4곳 기준 · 4곳 제외 ·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