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벨 화학상에 앙리 카강·소아이 겐소 선정
프랑스의 앙리 카강과 일본의 소아이 겐소가 비대칭 유기 합성에서의 비선형 효과 및 자동 촉매 작용 발견 공로로 2026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보도한 매체
진보
아주경제
노벨화학상에 앙리 카강·소아이 겐소...비대칭 합성 공로
한겨레
[속보] 노벨화학상에 앙리 카간·켄소 소아이…‘화학적 거울상’ 연구
YTN
노벨화학상에 '동형 카이랄성' 연구 카강·소아이
경향신문
[속보]올해 노벨화학상에 앙리 카간·소아이 켄소 교수···비대칭 유기합성 연구
보수
서울신문
‘비대칭 쌍둥이 분자’ 수수께끼 풀어… 노벨 화학상 2년 연속 일본 품으로
중앙일보
노벨 화학상에 佛앙리 카강, 日켄소 소아이…日 32번째 노벨상
매일신문
노벨 화학상에 佛 앙리 카강-日 켄소 소아이…유기 합성 분야 비선형 효과·자가 촉매 작용 발견
분류 안 함
노컷뉴스
노벨화학상 앙리 카강·소아이 겐소…日 2년 연속 화학상
신아일보
노벨 화학상에 카강·소아이…비대칭 유기합성 발견 공로
이투데이
노벨화학상에 앙리 카강·켄소 소아이…‘거울상 이성질체’ 규명
해외
Euronews🇪🇺
French and Japanese scientists win 2026 Nobel Prize in Chemistry for what could change how medicines are made
NPR🇺🇸
Henri B. Kagan and Kenso Soai win Nobel Prize in chemistry
Le Monde🇫🇷
2026 Nobel Prize in Chemistry goes to France's Henri Kagan and Japan's Kenso Soai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4곳보수 1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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