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박근령, 영화 암살자들 제목 논란 비판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이 영화 '암살자(들)'의 제목이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을 연상시킨다며 창작의 자유에 따른 책임을 강조했다. 유족 측은 해당 영화가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보도한 매체
진보
JTBC
문체부 장관, 암살자(들) 논란에 "국민과 관객이 평가할 문제"
중도
KBS
암살자들 논란 ‘일파만파’…평점 조작 의혹도
보수
서울신문
‘박정희 고향’ 구미 영화관에선 ‘암살자(들)’ 내렸다
TV조선
박근령 "암살자들?…결국 아버지까지 공범 되는 것"
TV조선
박정희 고향서 결국 내렸다…구미 CGV '암살자(들)' 상영 중단
헤럴드경제
박근령 “암살자들, 아버지 뜻하나? 창작에는 책임과 의무 따른다”…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비판’
분류 안 함
노컷뉴스
박정희 고향 구미 극장서 영화 '암살자(들)' 상영 중단
TV리포트
‘암살자(들)’, 역주행 신화 쓰며 논란 극복…3일 연속 1위→23일 연속 예매율 정상 수성
텐아시아
역사 왜곡 논란에도 끄떡없었다…암살자(들), 3일 연속 박스오피스1위
경기일보
박근령 “암살자‘들’이라니…아버지와 문세광이 공범이 되는 것” 직격
경기일보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 속…박정희 고향 구미서 상영 중단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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