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 공방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을 두고 정주리 감독 등 영화인들은 창작의 허구성을 옹호했으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국정감사에서 창작의 자유에 정부가 개입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보도한 매체
진보
경향신문
국감 도마 오른 ‘암살자(들)’ 논란···최휘영 “사전 검열 금지, 창작에 제약 있어선 안돼”
YTN
국감서 다뤄진 '암살자(들)' 논란…문체부 장관 "판단은 관객 몫"
중도
KBS
최휘영 문체장관,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창작의 자유 개입하지 않아”
보수
조선일보
‘암살자(들)’ 증인 채택 공방...최휘영 “창작에 제약 없어야”
MBN
'암살자(들)' 논란에…문체장관 "국민·관객이 판단할 문제"
국민일보
암살자(들) 논란에 문체부 장관 “창작에 제약 없어야”
한국경제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에…정주리 "영화 만들며 너무 위축"
분류 안 함
경기일보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최휘영 “국민·관객이 판단해야, 정부 관여 안 해”
연합뉴스
'암살자(들)' 국감서 공방…최휘영 "창작에 제약 없어야"(종합)
일간스포츠
[31st BIFF] ‘도라’ 정주리 감독, ‘암살자(들)’ 논란에 “영화는 허구…현 상황 보며 위축”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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