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사이트 해킹으로 10만 명 개인정보 유출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청렴권익배움터의 데이터베이스가 해킹되어 공직유관단체 관계자 10만여 명의 이름, 아이디,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운영 대행업체가 폐기해야 할 데이터베이스를 방치하다 해킹된 것으로 파악되었다.
보도한 매체
진보
아주경제
국민권익위원회도 해킹 피해…청렴권익배움터 10만명 개인정보 유출
보수
머니투데이
권익위 배움터 이용자 10만명, 개인정보 털려…공기관 직원·교사 피해
MBN
권익위도 해킹 피해…청렴권익배움터 10만명 아이디·비번 등 정보 유출
분류 안 함
한국일보
권익위 교육사이트도 개인정보 유출… 이용자 10만여 명 피해
매일경제
이번엔 권익위도 해킹 피해…청렴권익배움터 10만명 개인정보 유출
이투데이
권익위 해킹 피해…청렴권익배움터 10만명 정보 유출
연합뉴스
권익위도 해킹 피해…청렴권익배움터 10만명 개인정보 유출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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