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한국 양궁 남자대표팀, 아시안게임 단체전 우승
한국 남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하지민은 요트 레이저급에서 8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보도한 매체
진보
한겨레
양궁 김우진·이우석·김제덕 “경기장에 알 수 없는 바람…금 일등공신은 김제덕”
보수
동아일보
믿었던 양궁·태권도·유도에서 부진…한국, 金 40개 목표 ‘빨간불’
동아일보
‘올림픽 멤버’ 남자 양궁, 단체전 金으로 자존심 지켰다
채널A
자존심 지켰다…남자 양궁 아시안게임 ‘금’
분류 안 함
Korea Times
S. Korea adds 3 golds, unlikely to meet Asiad goal
일간스포츠
[나고야 2026] 김우진·이우석·김제덕, 흔들림 없는 '금빛 시위'…인도 꺾고 단체전 정상
연합뉴스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단체·e스포츠 LoL·요트 하지민 '금빛 합창'
사건 타임라인한국 카누, 남자 카약 4인승 500미터 금메달 · 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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