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 해외 사건
벨기에 출신 프란시스 할전, 2026 노벨 물리학상 단독 수상
프란시스 할전이 남극 얼음을 이용한 뉴트리노 관측 연구 공로를 인정받아 34년 만에 노벨 물리학상 단독 수상자로 선정됐다.
보도한 매체
진보
아주경제
[종합] "뉴트리노 천문학 새 길 열어"…노벨물리학상 프란시스 할전 단독수상
중도
SBS
올해 노벨 물리학상에 우주현상 관찰할 새 도구 만든 프란시스 할전
보수
서울신문
[2026 노벨물리학상] 34년 만의 ‘나 홀로 수상’… 남극 얼음에 인생 건 82세 물리학자
분류 안 함
연합뉴스
벨기에 13년 만에 또 노벨 물리학상…과학 강소국 저력 과시(종합)
파이낸셜뉴스
"우주현상 규명 새 지평 열었다"... 할전, 노벨 물리학상 단독 수상
연합뉴스
벨기에 13년 만에 또 노벨 물리학상…과학 강소국 저력 과시
Korea Times
Francis Halzen wins Nobel Prize in physics for work on mysterious ghost particles called neutrinos
강원도민일보
노벨 물리학상에 ‘뉴트리노 연구’ 프란시스 할전…34년 만의 단독 수상
해외
Euronews🇪🇺
Belgian physicist wins Nobel for turning Antarctic ice into a telescope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중도 1곳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4곳 제외 · 자세히
이 밖에 해외 매체 1곳이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