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브
과학기술 · 해외 사건

벨기에 출신 프란시스 할전, 2026 노벨 물리학상 단독 수상

프란시스 할전이 남극 얼음을 이용한 뉴트리노 관측 연구 공로를 인정받아 34년 만에 노벨 물리학상 단독 수상자로 선정됐다.

보도한 매체

진보

아주경제
[종합] "뉴트리노 천문학 새 길 열어"…노벨물리학상 프란시스 할전 단독수상
10월 6일 오후 8:23 · 원문 보기 ·

중도

SBS
올해 노벨 물리학상에 우주현상 관찰할 새 도구 만든 프란시스 할전
10월 6일 오후 10:53 · 원문 보기 ·

보수

서울신문
[2026 노벨물리학상] 34년 만의 ‘나 홀로 수상’… 남극 얼음에 인생 건 82세 물리학자
10월 6일 오후 8:25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연합뉴스
벨기에 13년 만에 또 노벨 물리학상…과학 강소국 저력 과시(종합)
10월 6일 오후 10:42 · 원문 보기 ·
파이낸셜뉴스
"우주현상 규명 새 지평 열었다"... 할전, 노벨 물리학상 단독 수상
10월 6일 오후 9:28 · 원문 보기 ·
연합뉴스
벨기에 13년 만에 또 노벨 물리학상…과학 강소국 저력 과시
10월 6일 오후 9:10 · 원문 보기 ·
Korea Times
Francis Halzen wins Nobel Prize in physics for work on mysterious ghost particles called neutrinos
10월 6일 오후 8:47 · 원문 보기 ·
강원도민일보
노벨 물리학상에 ‘뉴트리노 연구’ 프란시스 할전…34년 만의 단독 수상
10월 6일 오후 8:47 · 원문 보기 ·

해외

Euronews🇪🇺
Belgian physicist wins Nobel for turning Antarctic ice into a telescope
10월 6일 오후 8:35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중도 1곳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4곳 제외 · 자세히

이 밖에 해외 매체 1곳이 보도했습니다

함께 볼 뉴스

1광유전학 개척한 과학자 3명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64건2일본 도쿄이과대 소아이 겐소 교수 노벨 화학상 공동 수상8건3노벨 의학상 수상 못한 생물학 분야 성과 조명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