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광유전학 개척한 과학자 3명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빛으로 신경세포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광유전학 기술을 개발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 교수를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들의 연구는 뇌 신경세포의 작동 원리를 규명하고 파킨슨병 등 뇌신경계 질환의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하는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보도한 매체
진보
YTN
'뇌 비밀' 밝히는 광유전학 3인방에 노벨생리의학상
아주경제
노벨 생리의학상에 '광유전학' 칼 다이서로스 등 3인 수상
YTN
노벨 생리의학상에 '광유전학' 칼 다이서로스 등 3인
중도
KBS
노벨 생리의학상, ‘광유전학’ 개척 3명 공동 수상
SBS
노벨 생리의학상에 '광유전학' 칼 다이서로스 등 3인
SBS
[속보] 노벨 생리의학상에 '광유전학' 칼 다이서로스 등 3인
보수
국민일보
‘빛으로 신경세포 켜고 끄는’ 기술 연구 3명,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영예
서울경제
빛으로 뇌세포 제어…노벨 생리의학상 수상한 광유전학 3인
동아일보
뇌 신경세포에 ‘빛 스위치’ 달아…광유전학 개척 3인 노벨 생리의학상
분류 안 함
천지일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 기쁨 나누는 칼 다이서로스 교수
한국일보
노벨생리의학상 받은 다이서로스..."당장 한 일은 애들 도시락 싸기"
지디넷코리아
노벨 생리의학상은 "뇌"…다이서로스·헤게만·나겔, 광유전학으로 받아
해외
France 24🇫🇷
Switching on brain cells: the Nobel-winning science of optogenetics
Euronews🇪🇺
How light became a remote control for the brain, and won a Nobel Prize
BBC🇬🇧
Nobel Prize awarded for showing how nerve cells shape feelings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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