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배우 김현주, 과거 소속사 갑질 및 고충 고백

배우 김현주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데뷔 시절 매니저 없이 예능에 출연하는 등 소속사의 갑질로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보도한 매체

보수

조선일보
'50세' 김현주, 소속사 갑질 폭로 "매니저 없어..예능 땜빵 출연" ('요정재형')
10월 11일 오후 5:39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텐아시아
50세 김현주, 결국 소속사 갑질 폭로…선배 대신 예능 땜빵까지
10월 11일 오후 8:39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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