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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크스부르크·바이에른 뮌헨, 분데스리가 2대2 무승부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와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에서 2대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설영우가 선발로 데뷔했으나 김민재는 결장하며 한국 선수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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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62분' 설영우 선발 데뷔·김민재 결장, '코리안 더비' 없었다...'8.4초 벼락골' 아우크스부르크, 뮌헨과 2-2 무승부→분데스 최단시간 골 신기록 탄생
분류 안 함
마이데일리
'설영우 62분→김민재 결장→코리안 더비 무산'…'노이어 치명 실책→펠하우어 선제골→사이바리 동점골→히베이루 역전골→브라운 동점골' 아우크스부르크, 뮌헨과 무승부
연합뉴스
'설영우 첫 선발' 아우크스, '8초 골' 앞세워 뮌헨과 2-2 비겨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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