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 해외 사건

바이낸스 8조 원대 해킹 피해 및 북한 배후 의혹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8조 4천억 원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보안 업체 TRM랩스는 이번 사건의 배후로 북한을 지목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한겨레
바이낸스, 역대 최대 8.5조원 해킹 피해…TRM랩스 “북한이 배후”
10월 30일 오후 4:47 · 원문 보기 ·

중도

KBS
바이낸스, 8조 4천억원 해킹 피해…TRM랩스 “북한이 배후”
10월 30일 오후 5:02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시사저널
바이낸스, 8조4000억원 해킹 피해...“북한 소행” 지목
10월 30일 오후 5:17 · 원문 보기 ·
대구일보
바이낸스, 8.4조원 해킹 피해 추정··· 30억달러 동결·손실 전액 보전
10월 30일 오후 4:47 · 원문 보기 ·

사건 타임라인바이낸스 대규모 해킹 발생 및 입출금 중단 · 2건

  1. 10.30
    09:29
    바이낸스 대규모 해킹 발생 및 입출금 중단
  2. 10.30
    16:47
    바이낸스 8조 원대 해킹 피해 및 북한 배후 의혹지금 보는 뉴스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중도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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