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 해외 사건
바이낸스 8조 원대 해킹 피해 및 북한 배후 의혹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8조 4천억 원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보안 업체 TRM랩스는 이번 사건의 배후로 북한을 지목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한겨레
바이낸스, 역대 최대 8.5조원 해킹 피해…TRM랩스 “북한이 배후”
중도
KBS
바이낸스, 8조 4천억원 해킹 피해…TRM랩스 “북한이 배후”
분류 안 함
시사저널
바이낸스, 8조4000억원 해킹 피해...“북한 소행” 지목
대구일보
바이낸스, 8.4조원 해킹 피해 추정··· 30억달러 동결·손실 전액 보전
사건 타임라인바이낸스 대규모 해킹 발생 및 입출금 중단 · 2건
- 10.30
09:29바이낸스 대규모 해킹 발생 및 입출금 중단 - 10.30
16:47바이낸스 8조 원대 해킹 피해 및 북한 배후 의혹지금 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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