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국내 금융권 대상 북한 IP 해킹 시도 440만 건 포착
금융당국은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을 통해 국내 금융회사와 가상자산거래소를 겨냥한 북한 인터넷 프로토콜 대역의 비정상적 접근 440만여 건을 탐지하고 긴급 보안 점검을 요청했다. 대신증권 등 일부 금융기관에서 실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확인된 가운데, 당국은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보도한 매체
중도
KBS
정문 대신 ‘쪽문’…금융권 잇단 해킹 수법은?
KBS
금융권 전체로 번진 해킹…“북한 IP 다수 포착”
SBS
[자막뉴스] 금융권 해킹 시도서 '북한 IP' 다수 확인
보수
중앙일보
금융권 해킹…북 IP로 공격 첫 확인됐다
동아일보
금융권 노렸나…北 IP 통한 해킹 시도, 하루에만 440만회
펜앤드마이크
북한 IP, 금융권 해킹 시도 440만건 이상...사이버공격 긴장 고조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북한 IP서 금융권 해킹 시도"…기반시설 보안점검
이코노미스트
은행 다음은 증권사…금융권 연쇄 해킹에 위협↑
노컷뉴스
금융권 해킹 시도서 '북한 IP' 440만건 확인…당국, 긴급 점검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2곳보수 5곳
성향이 확인된 7곳 기준 · 9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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