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물관 소장품 친일파 작품 확인

애국지사의 글씨로 알려졌던 작품이 실제로는 친일파의 작품임이 드러났다. 해당 작품은 박물관장이 소장하던 것으로 확인됐다.

보도한 매체

중도

KBS
친일파 유묵, 알고 보니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소장품
10월 15일 오전 10:07 · 원문 보기 ·

보수

중앙일보
애국지사 글씨라더니 친일파 작품…알고 보니 박물관장 소장품
10월 15일 오전 7:32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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