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실련, 병원 비급여 진료비 과잉 청구 피해 발표
경실련과 박지원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소액 상처 치료에 과도한 비급여 비용을 청구하는 등 병원들의 고가 비급여 진료로 인한 환자 피해 실태를 공개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세계일보
인중 1㎝ 상처 꿰매고 193만원 청구…도 넘은 ‘비급여 폭탄’ 진료
국민일보
“6만원 봉합수술에 193만원”…환자 울리는 비급여 과잉진료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