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국내 주요 은행 해킹으로 개인정보 유출
신한·국민·하나·부산은행 등 국내 주요 은행이 외부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금융당국은 긴급회의를 소집해 금융권 전반의 보안 점검을 지시하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보도한 매체
보수
한국경제
예가람저축은행 고객 개인정보 유출…2금융권서 해킹
데일리안
AI 해킹에 금융권 '비상'…'중국어 침투 흔적'까지?
분류 안 함
천지일보
예가람저축은행도 해킹… 고객 4만명 개인정보 유출
미디어펜
"부산은행도 해킹 당했다"…외주직원 개인정보 11건 유출
전남일보
AI 에이전트 활용 동시다발 해킹…4개 은행서 2만5119명 개인정보 유출
사건 타임라인신한은행, 고객 정보 2만 5000명 유출 · 4건
- 10.1
05:56신한은행, 고객 정보 2만 5000명 유출 - 10.2
17:37국내 주요 은행 해킹으로 개인정보 유출지금 보는 뉴스 - 10.8
20:34국내 금융사 해킹 사건 서버 분석 단서 확보 - 10.8
23:14국내 금융권 해킹 사건, 중국인 배후 의혹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11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