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내 금융권 해킹 사건, 중국인 배후 의혹

미국 사이버보안 기업이 국내 금융사 해킹의 배후로 중국인을 지목했으나, 당사자는 휴대전화 도용을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했다.

보도한 매체

분류 안 함

매일경제
국내 금융권 해킹 배후는 ‘26세 중국인’?…지목된 남성은 “휴대전화 도용당했다”
10월 8일 오후 11:14 · 원문 보기 ·

사건 타임라인신한은행, 고객 정보 2만 5000명 유출 · 4건

  1. 10.1
    05:56
    신한은행, 고객 정보 2만 5000명 유출
  2. 10.2
    17:37
    국내 주요 은행 해킹으로 개인정보 유출
  3. 10.8
    20:34
    국내 금융사 해킹 사건 서버 분석 단서 확보
  4. 10.8
    23:14
    국내 금융권 해킹 사건, 중국인 배후 의혹지금 보는 뉴스

함께 볼 뉴스

1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권 해킹 대응체계 개선 강조3건2양대노총, 정부 공공기관 통폐합 정책 규탄 결의대회12건3SK, 호남 반도체 산단 조성 추진4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