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유미 검사장 강등 관련 2심 공방
지난해 검사장급에서 고검검사급으로 사실상 강등된 정유미 검사의 인사 조치와 관련한 소송 2심이 진행 중이다. 양측은 쓴소리에 대한 보복성 인사 여부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좌천' 정유미 검사장 2심 공방…"쓴소리 현실로"vs"수뇌부 모욕"
분류 안 함
연합뉴스
'좌천' 정유미 검사장 2심 공방…"쓴소리 현실로"vs"수뇌부 모욕"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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