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자발찌 해제한 60대 남성 전 연인 살해 검거
스토킹 범죄 이력으로 전자발찌를 부착했던 60대 남성이 위치추적 장치 해제 2주 만에 서울 은평구의 주거지에서 전 연인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살인 혐의로 남성을 현행범 체포하고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보도한 매체
진보
경향신문
또 스토킹 살인···70대 여성 살해한 60대 남성 체포
YTN
'스토킹 여성 살해' 60대 체포...전자발찌 해제 2주 뒤 범행
중도
KBS
스토킹 전자발찌 종료 2주 만에 ‘전 연인’ 살해
SBS
스토킹범, 전자발찌 종료 2주 만에 은평구서 전 연인 살해
SBS
위치추적 끝나자 바로…60대 스토킹범, 전 연인 찾아가 살해
보수
한국경제
스토킹 전자발찌 해제 2주 만에 전 연인 살해…60대 남성 체포
동아일보
전자발찌 푼 지 2주 만에…60대 남성, 전 연인 살해 혐의로 체포
채널A
스토킹 전자발찌 풀리자 전 연인 살해…60대 남성 체포
MBN
전자발찌 추적 끝나자마자 전 연인 살해한 스토킹범 체포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전자발찌 풀리자 전 연인 살해, 60대 남성 체포
시사저널
60대 스토킹범, 전자발찌 종료 2주만에 전 연인 살해…현재 의식불명
뉴스1
'은평구 전 연인 살해' 60대, 전자발찌 부착 종료 2주 만에 범행(종합)
KBC광주방송
전자발찌 종료 2주 만에 또…60대 스토킹범, 전 연인 살해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2곳중도 2곳보수 4곳
성향이 확인된 8곳 기준 · 4곳 제외 ·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