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가수 빅나티 10년 짝사랑과 결혼
가수 빅나티가 10년간 짝사랑해 온 비연예인 연인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빅나티는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리며 소속사를 통해 이를 확인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서울신문
“9살에 처음 만나”…‘23세’ 래퍼 빅나티, 깜짝 결혼 발표
동아일보
“평생 함께하기로” 빅나티, 직접 결혼 발표…10년 짝사랑 결실
머니투데이
빅나티, 10년 짝사랑 끝에 결혼…"9살에 만나 24살에 부부로"
세계일보
빅나티, '별도 따다 주겠다'던 어린 시절 짝사랑과 결혼
동아일보
빅나티, 깜짝 결혼 발표…10년 짝사랑 결실
분류 안 함
스포츠조선
[공식] "9세에 만나 24세에 결혼"…빅나티, 군복무 중 10년 짝사랑과 혼인신고
한국일보
빅나티, 결혼 발표… 10년 짝사랑 결실
한국경제TV
빅나티, 가사 속 짝사랑女와 극적 재회... "부부 됐어요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4곳
성향이 확인된 4곳 기준 · 8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