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종준 전 경호처장, 2심서 징역 1년 법정 구속

12·3 비상계엄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화폰 정보를 삭제한 혐의로 기소된 박종준 전 대통령 경호처장이 2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서울고법은 1심의 무죄를 파기하고 증거인멸 고의를 인정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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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비화폰 삭제' 박종준 2심서 징역 1년…1심 무죄 뒤집혀
10월 14일 오후 10:59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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