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 관련 여권 내 공방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과거 정진웅 전 검사 기소 논리에 관여한 사실이 드러나며 여권 내 입장이 갈리고 있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를 정치검찰의 공범이라고 비판한 반면, 친명계는 소신파라며 옹호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JTBC
김지용 놓고 여권 내 온도 차…국민의힘 "집안 싸움에 지연"
10월 15일 오전 7:57 · 원문 보기 ·

보수

중앙일보
김지용 때린 친문, 엄호한 친명…여야 아닌 여여 싸움 됐다
10월 15일 오전 12:13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노컷뉴스
김지용 "정진웅 기소 반대"라더니…문건엔 '기소' 논리만
10월 15일 오전 1:17 · 원문 보기 ·

사건 타임라인중대범죄수사청, 김지용 후보자 지명 철회 요구에 감찰 착수 · 2건

  1. 10.12
    20:38
    중대범죄수사청, 김지용 후보자 지명 철회 요구에 감찰 착수
  2. 10.15
    00:13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 관련 여권 내 공방지금 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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