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 관련 여권 내 공방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과거 정진웅 전 검사 기소 논리에 관여한 사실이 드러나며 여권 내 입장이 갈리고 있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를 정치검찰의 공범이라고 비판한 반면, 친명계는 소신파라며 옹호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JTBC
김지용 놓고 여권 내 온도 차…국민의힘 "집안 싸움에 지연"
보수
중앙일보
김지용 때린 친문, 엄호한 친명…여야 아닌 여여 싸움 됐다
분류 안 함
노컷뉴스
김지용 "정진웅 기소 반대"라더니…문건엔 '기소' 논리만
사건 타임라인중대범죄수사청, 김지용 후보자 지명 철회 요구에 감찰 착수 · 2건
- 10.12
20:38중대범죄수사청, 김지용 후보자 지명 철회 요구에 감찰 착수 - 10.15
00:13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 관련 여권 내 공방지금 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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