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자에게 반복적 모욕 발언한 초등 교사 아동학대 벌금형
대법원은 교실에서 초등학생 제자에게 공부를 못한다며 반복적으로 모욕적인 발언을 한 교사에게 아동학대 혐의를 인정해 벌금 500만 원을 확정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채널A
학급 친구들 앞에서 초등생 제자에 “바보냐” 교사, 아동학대 ‘유죄’ 확정
동아일보
“공부를 그렇게 못하면 어짜노!”…친구들 앞에서 9세 학생 질책한 교사, 아동학대로 벌금형
MBN
"공부 왜 그렇게 못해" 초등생 수차례 질타한 교사, 아동학대 벌금형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그렇게 공부 못해서" 반복 발언한 교사…아동학대 벌금형 확정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3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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