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자에게 반복적 모욕 발언한 초등 교사 아동학대 벌금형

대법원은 교실에서 초등학생 제자에게 공부를 못한다며 반복적으로 모욕적인 발언을 한 교사에게 아동학대 혐의를 인정해 벌금 500만 원을 확정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채널A
학급 친구들 앞에서 초등생 제자에 “바보냐” 교사, 아동학대 ‘유죄’ 확정
10월 11일 오전 11:26 · 원문 보기 ·
동아일보
“공부를 그렇게 못하면 어짜노!”…친구들 앞에서 9세 학생 질책한 교사, 아동학대로 벌금형
10월 11일 오전 10:31 · 원문 보기 ·
MBN
"공부 왜 그렇게 못해" 초등생 수차례 질타한 교사, 아동학대 벌금형
10월 11일 오전 10:02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그렇게 공부 못해서" 반복 발언한 교사…아동학대 벌금형 확정
10월 11일 오전 11:30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3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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