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박진영, 국정감사 출석해 패노메논 특혜 의혹 반박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K팝 행사 패노메논과 관련된 특혜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박 위원장은 상표권이 JYP엔터테인먼트에 귀속되지 않으며, 참여 기획사들이 수백억 원의 손해를 감수하고 산업 성장을 위해 기획한 사업이라고 해명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YTN
박진영 "패노메논, 4대 기획사 특혜 아닌 희생...대통령 위한 일 아냐"
보수
머니투데이
박진영 "패노메논 특혜 아니다…4대 기획사 수백억 손해 감수"
한국경제
"JYP에 남는 것 없다"…박진영 해명에도 남은 패노메논 과제
채널A
국감 출석한 박진영 “K팝, 한계 다다라…다음 단계로 도약해야”
분류 안 함
Korea Times
JYP founder denies privilege allegations in mega K-pop project
코리아헤럴드
J.Y. Park testifies over controversy surrounding Fanomenon as his K-pop vision faces scrutiny
전남일보
박진영 “패노메논 상표권, JYP에 남을 일 없어” 특혜 일축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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