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유해진,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수상
배우 유해진이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다만 유해진은 신변 위협 등 관련 논란으로 인해 시상식에는 불참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서울신문
배우 유해진,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암살자(들)’ 논란에 대리 수상
분류 안 함
이투데이
‘신변 위협’ 유해진,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시상식엔 불참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