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안 염전 강제노동 업주 2심서 징역 3년
10년간 노동자를 착취하고 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신안 염전 업주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보도한 매체
보수
서울경제
10년간 일 시키고 임금 9600만원 떼먹었다…신안 염전업주 2심도 징역 3년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
10년간 노동자를 착취하고 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신안 염전 업주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