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안 염전 강제노동 업주 2심서 징역 3년

10년간 노동자를 착취하고 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신안 염전 업주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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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0년간 일 시키고 임금 9600만원 떼먹었다…신안 염전업주 2심도 징역 3년
10월 15일 오전 1:02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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