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독감 중 출근해 사망한 교사 사건, 유치원장 정직 2개월
독감으로 인한 고열 속에서도 출근을 강행하다 사망한 교사 사건과 관련해, 경기도교육청이 해당 유치원 원장에 대해 사직서 위조 및 성실의무 위반 등을 사유로 정직 2개월의 중징계를 의결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한겨레
‘40도 독감 사망’ 교사 사직서 위조한 유치원 원장 정직 2개월
중도
KBS
경기교육청, ‘독감 출근 교사 사망’ 유치원 원장에 정직 2개월
보수
MBN
39도 고열에 출근하다 숨진 유치원 교사…원장은 '정직 2개월'
매일신문
[속보] 39도 넘는 고열에 출근하다 숨졌는데…유치원장 '정직 2개월' 논란
서울신문
‘독감 사망 교사 사망’ 관련 유치원 원장 정직 2개월…성실의무 위반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경기교육청, '독감 출근 교사 사망' 유치원 원장에 정직 2개월
매일경제
고열 출근 유치원 교사 사망...경기교육청, 유치원장에 정직 2개월
한국일보
'독감 출근 교사 사망' 유치원 원장 정직 2개월... 솜방망이 처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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