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의대 졸업장 위조 과외 교사, 항소심서 징역 10개월 확정

의과대학 학위증을 위조해 의대생 행세를 하며 과외를 한 혐의로 기소된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의 원심을 깨고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보도한 매체

보수

MBN
'의대 출신' 학위증 위조해 과외한 가짜 교사…징역 10개월
10월 10일 오후 2:36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남도일보
의대 졸업장 위조해 과외한 가짜 교사…징역 10개월 확정
10월 10일 오후 3:17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

함께 볼 뉴스

1독감 중 출근해 사망한 교사 사건, 유치원장 정직 2개월11건25만원권 위조지폐 제작 20대 항소심도 징역 2년7건3이혼 소송 중 장모 살해 및 아내 납치한 20대 남성 검거3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