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더존비즈온 침해사고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확인
더존비즈온의 백업 서비스 침해사고로 인해 창비 저자 및 관계자, 일본 외무성 관련자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보도한 매체
분류 안 함
천지일보
창비 “더존비즈온 침해사고에 저자·관계자 정보 유출 가능성”
해외
Japan Times🇯🇵
Foreign ministry says 3,600 sets of personal information may have been leak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