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바이낸스, 해킹 피해 후 입출금 재개에 5조 원 순유출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북한 연계 해킹 조직의 공격으로 8조 4,000억 원 규모의 피해를 본 뒤 입출금을 재개했으나, 반나절 만에 약 5조 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바이낸스는 도난 자산의 약 95%를 자체 자금으로 확보해 고객 손실을 보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한 매체
보수
동아일보
바이낸스 출금 재개하자 4.9조 순유출 러시… 탈취 비트코인, 北 3년치 수출액 해당
국민일보
‘북한 해킹’ 바이낸스, 입출금 재개하자…5조 빠져나갔다
분류 안 함
디지털데일리
바이낸스 “해킹 손실 회사 부담” 공지에도… 출금 재개 직후 4.9조 원 순유출
굿뉴스1
바이낸스, 입출금 재개 반나절 만에 4.8조 원 순유출
여성신문
북 해커에 8조원 털린 바이낸스, 입출금 재개 후 5조원 순유출
해외
BBC🇬🇧
Binance users withdraw $3.6bn after record crypto hack
사건 타임라인바이낸스 8조원대 해킹 피해 전액 보상 발표 · 4건
- 10.31
06:09바이낸스 8조원대 해킹 피해 전액 보상 발표 - 10.31
09:00바이낸스 8조원대 해킹에 전 세계 거래소 보안 강화 - 11.2
08:09바이낸스, 해킹 피해 후 입출금 재개에 5조 원 순유출지금 보는 뉴스 - 11.2
14:04바이낸스 8조 원 규모 해킹, 금융당국 긴급 점검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9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
이 밖에 해외 매체 1곳이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