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2세 전수연 씨, 장기기증으로 8명 살리고 별세

간호사를 꿈꾸던 22세 전수연 씨가 뇌사 판정을 받은 뒤 장기기증을 통해 8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보도한 매체

보수

세계일보
“늘 아픈 언니 먼저 챙기던 막내딸”…간호사 꿈꾸던 20대, 8명에 새 삶 주고 하늘로
11월 5일 오전 11:13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강원일보
간호사 꿈꾸던 22세 전수연 씨, 장기기증으로 8명에 새 생명 선물
11월 5일 오전 10:52 · 원문 보기 ·
KBC광주방송
간호사 꿈꾸던 22살 전수연 씨, 8명에 생명 나누고 떠나
11월 5일 오전 9:00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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