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로또 번호 예측 사기 조직 총책 징역 7년 선고
로또 당첨 번호를 예측해 주겠다고 속여 66억 원을 가로챈 사기 조직 총책이 인천지방법원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해 규모가 크고 범행 기간이 길어 죄책이 무겁다고 판단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동아일보
“로또 당첨번호 알려줄게”…60억대 사기친 30대 총책 징역 7년
TV조선
"로또 당첨번호 알려줄게"…66억원 사기 조직 총책 '징역 7년'
국민일보
로또 번호 예측 미끼 66억원 편취⋯조직 총책 징역 7년
동아일보
“로또 당첨 번호 줄게”…66억 사기 총책 징역 7년
분류 안 함
경기일보
“로또 1등 번호 알려준다”…66억원 가로챈 30대 사기조직 총책 징역 7년
연합뉴스TV
"로또 분석으로 이번 주도 2·3등 당첨"…60억대 사기 조직 총책 중형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3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2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