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소청·중수청 출범 후 일주일간 혼선 지속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한 지 일주일이 지난 가운데, 수사와 기소 분리로 인한 현장의 혼란과 진통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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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프리즘] 공소청·중수청 출범 일주일…역사적 변화에 혼란·진통
10월 11일 오전 10:15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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